[수면·힐링박람회] 내 손안의 작은 태양광 '라이트북'

남정완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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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헬스(대표 김정혜, litebook.co.kr) 오는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 수면·힐링산업 박람회(Seoul International GOOD SLEEP & Healing Fair 2013)'에 참가해 태양빛의 파장을 적용한 조명테라피 제품 '라이트북(Lite book)'을 선보였다.

라이트북은 현대인들이 자연 속에서 충분한 햇빛을 쐬지 못해 생기는 호르몬 부족과 신체 이상 증상에 대해 태양광에 가까운 빛을 발생시켜 이를 개선시키는 기능성 조명제품이다.

이 제품은 태양광선의 파장과 유사한 빛을 만들어 내 하루 15~30분 정도 언제 어디서나 UV 등 유해광선이 없는 안전한 빛을 즐길 수 있다. 라이트북의 빛을 측면 45˚ 정도로 눈가를 향해 비스듬히 비추면 여름 해변에서의 햇빛과 같은 상태를 느끼게 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사용을 지속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잘못 형성된 수면 주기도 회복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라이트북은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배터리 충전상태 표시등과 특수렌즈 및 LED를 채용했다. ON·OFF 타이머 조절버튼과 평상 시 휴대를 위한 덮개와 세워둘 수 있는 받침대로 구성됐다.

한편, 열음과 한국수면환경산업협회가 주최ㆍ주관하는 '2013 국제 수면 및 힐링 박람회'는 건강한 잠과 수면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탈(脫)스트레스와 치유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힐링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번 전시회는 '힐링'과 '수면'이라는 연관산업간의 상호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기능성 매트리스와 침구류, 수면보조기구, 수면클리닉과 스트레스 클리닉, 숙면테라피 관련 제품, 숙면유도 기능 IT 제품, 릴렉제이션 에스테틱(허브, 아로마, 기능성화장품), 산소 및 피톤치드 제품, 각종 테라피 제품 등 수면 및 힐링 관련 제품들을 총망라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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