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獨 브랜드 콩코드, 베이비엑스포서 유모차 '잇츠 네오컬러' 선보여

신두영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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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www.concordkorea.com)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유럽형 디럭스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It's Neo Color)' 컬렉션을 선보였다.

콩코드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콩코드만의 독특한 유모차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는 젊고 혁신적인 디자이너로 구성된 유럽의 유명 디자인회사와 합작으로 탄생했다.

특히 '잇츠 네오 컬러'는 전형적인 유럽형 유모차로, 독일 특유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또 'It's Neo Color '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갖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감각적인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더불어 신생아의 뇌 흔들림 등 지면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4바퀴 모두 EVA소재의 타이어와 충격완충 장치인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특히 뒷 바퀴의 Y자 프레임에 적용된 충격완충 장치인 스프링•쇼크업소버는 유모차 진행방향의 지면 흐름에 맞춰 탁월한 충격흡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와 유대감 형성을 돕는 높은 시트 포지션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 양대면 기능, 내장형 풋머프, 이중 잠금 장치로 안전성을 높인 핸드브레이크,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잇츠 네오 컬러 유모차의 전용 액세서리로 유모차 핸들에 부착이 가능한 기저귀 가방과 레인커버를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유모차용 양산과 트래블 시스템 카시트 등을 갖춰 다양한 실외활동을 돕는다.

콩코드는 이번 '2013 베이비엑스포' 기간에 전시한 유모차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에 필수 액세서리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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