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베이비페어'서 ISO FIX 카시트 유아·주니어 2종 국내론칭

신두영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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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5년 전통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www.concordkorea.com)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ISO FIX 대응 카시트 2종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콩코드社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아울러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를 통해 공식 론칭하는 콩코드 카시트는 ISO FIX 전용으로 ▲0세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Ultimax)'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Transformer) X-BAG' 2가지 모델이 있다.

ISO FIX는 국제규격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로 기존 카시트 장착의 번거로움 및 오장착으로 인한 위험을 현저히 줄여준다. 유럽 및 미국의 모든 자동차에는 ISO FIX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2010년 11월부터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의무 장착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사진설명: 콩코드의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는 ISO FIX 베이스 시트 고정 방식으로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차량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베이스 방식의 ISO FIX 고정장치는 기존의 ISO FIX 카시트 보다 완벽한 장착력으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2중 고정장치인 서포트 레그를 적용해 모든 좌석에 꼭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콩코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콩코드코리아는 고가의 베이스형 ISO FIX 카시트를 소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콩코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은 ISOFIX 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일반 안전벨트 장착이 동시에 가능한 멀티 카시트로 ISOFIX 커넥터가 없는 차량에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아이의 신체 성장에 맞춰 조절이 가능한 머리보호 받침대 및 어깨보호대를 장착해 올바른 탑승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콩코드 부스에는 2013년 4월에 출시한 유럽형 디럭스 유모차인 '잇츠 네오컬러'를 함게 선보인다. 베이비페어 기간에 가격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카시트와 세트구매 시 추가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콩코드 유모차 잇츠 네오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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