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 '베이비페어'서 3.3kg 양대면 유모차 '에어 3.3' 선보여

신두영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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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지비(gb)의 공식 수입원인 YKBnC(대표 윤강림, www.sbaby.co.kr)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3.3kg 초경량 양대면 유모차 '에어 3.3(AIR 3.3)'을 선보였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에어 3.3'은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이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3.3kg의 초경량임에도 불구하고 양대면 기능뿐 아니라 등받이 각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현재까지 시중에 출시된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중 가장 가벼운 제품이 4.3kg인 것을 감안하면 획기적인 중량 절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A라인 프레임'을 적용해 유모차 무게는 최대로 줄이면서 진동과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외부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도록 했다.

(사진설명: 핸들 전환 방식의 양대면 기능)

특히 '원터치 양대면 시스템'을 적용해 양대면 전환 시 시트를 분리해서 끼울 필요 없이 아이가 타고 있는 상황에서 핸들의 방향만 반대로 전환시켜 손쉽게 양대면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다. 등받이 각도는 최대 170도까지 조절돼 6개월 미만의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다.

에어3.3은 초경량 유모차이지만 디럭스급의 핸들링을 자랑하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일자형 핸들은 미는 힘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한 손으로도 손쉽게 주행이 가능하며, 손목과 어깨 부담을 최소화해 장시간 주행에도 부담이 없도록 했다.

이 밖에도 접고 펴는 방법이 매우 간단하고 캐리어처럼 한 손으로 끌고 다닐 수 있을 뿐 아니라 깊은 측면 시트를 적용해 아이를 외부의 먼지와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 시트 쿠션을 사용해 아이에게 안전함뿐만 아니라 안락한 승차감까지 제공한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한편, 지비 유모차 에어3.3은 온라인 예약 판매 행사에서 40시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우며 엄마들의 인기를 얻었다.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에 35% 특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소르베베 범용 스마트커버와 파리바게트 케이크 교환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지비의 인기 제품인 휴대용 유모차 '티바'는 34% 할인된 29만 원에 판매되며 4계절커버와 파리바게트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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