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2013년 트렌드컬러 유모차 '네오컬러' 베페서 눈길

신두영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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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www.concordkorea.com)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2013년 트렌드 컬러를 적용한 디럭스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를 선보였다.

이번 베이비페에서 선보인 '잇츠 네오 컬러'는 전형적인 유럽형 유모차로, 독일 특유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콩코드만의 독특한 유모차 디자인은 젊고 혁신적인 디자이너로 구성된 유럽의 유명 디자인회사와 합작으로 탄생했다.

'It's Neo Color '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갖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감각적인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또 바디 프레임은 실버와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특수 코팅 처리된 알루미늄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Y자 형태의 프레임은 안정적인 무게중심 설계를 통해 보다 안정된 주행과 핸들링은 구현한다. 이는 기존 3륜 바퀴의 단점인 전복위험이나 유모차 시트 대면형일 때 무게중심이 맞지 않는 점을 보완해준다.

또한 신생아의 뇌 흔들림 등 지면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4바퀴 모두 EVA소재의 타이어와 충격완충 장치인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특히 뒷 바퀴의 Y자 프레임에 적용된 충격완충 장치인 스프링•쇼크업소버는 유모차 진행방향의 지면 흐름에 맞춰 탁월한 충격흡수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이와 유대감 형성을 돕는 높은 시트 포지션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 양대면 기능, 내장형 풋머프, 이중 잠금 장치로 안전성을 높인 핸드브레이크,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콩코드社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아울러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콩코드 한국판매법인 콩코드코리아는 ISO FIX 대응 카시트로 ▲0세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Ultimax)'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Transformer) X-BAG'를 론칭했다.

콩코드코리아는 베이비페어 기간에 가격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유모차와 카시트를 세트로 구매 시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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