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카로, 스페셜 한정판 카시트 '벨리니 블루' 선보여

신두영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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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카로의 공식 수입원인 엠씨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묵, www.recaroseat.co.kr)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한정판으로 출시된 주니어 주니어 카시트 '벨리니 블루(Bellini Blue)'를 공개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벨리니 블루는 107년 전통의 독일 카시트 브랜드인 레카로(RECARO)의 주니어 카시트 '영 스포트(Young Spot)'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누적판매 1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모델이다.

글로벌 판매 100만 대를 기록한 레카로 카시트 영 스포트는 유∙아동 겸용으로 1세(9kg)부터 11세(36kg)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레카로만의 19.5cm의 깊고 넓게 설계한 머리보호대와 측면 보호대는 충돌 시 받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며, 코너링 및 수면 시에도 아이를 바른 자세로 유지·보호해준다.

또한 충격을 5곳으로 분산시켜주는 5점식 안전벨트와 특허 받은 하네스 버클을 장착해 아이를 보다 안정되게 잡아주고 장착과 분리가 간편하도록 했다. 머리 보호대는 아이의 신장(키)에 맞게 3단계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머리 보호대 조절 시 측면 보호대의 넓이와 이너벨트의 높이도 함께 조절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아이가 수면 시 편안함을 주기 위해 각도조절 돌림 레버를 장착해 간편한 조작으로 등받이 각도를 최대 2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해 시트커버 겉면에는 최고급 난연소재를 적용했으며, 안쪽에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고급 라텍스폼을 적용했다.

엠씨엔터프라이즈는 차량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액세서리로 '레카로 스마트 홀더'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아이가 카시트에 앉아 볼 수 있도록 차량 시트에 손쉽게 거치할 수 있다.

(사진설명: 레카로 카시트 액세서리 '레카로 스마트 홀더')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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