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베이비페어서 업그레이드 유모차 '플리코 미니' 전시

신두영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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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그뻬레고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베베프리모(대표 이인중, www.pegperego.co.kr)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4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새로워진 휴대용 유모차 '플리코 미니(Pliko Mini)'를 선보였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이는 휴대형 유모차 플리코 미니는 프레임에 특수 마감처리된 유광의 블랙 컬러를 적용했으며, 손잡이도 블랙 컬러로 변경되어 일체감을 더했다. 또 셀프 스탠딩, 이지 폴딩 방식을 비롯해 시트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플리코 미니는 시트의 높이·넓이·폭을 넉넉한 사이즈로 설계해 신생아부터 4~5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플리코 미니만의 컴팩트한 폴딩 시스템은 간단한 손동작으로 유모차를 손쉽게 접고 펴기가 가능하며, 접힌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한편, 베이비페어 기간에 뻬그뻬레고의 다양한 유아용품 라인업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이벤트로는 전시회 기간에 뻬그뻬레고 유모차 또는 식탁의자를 매일 선착순 구매하는 5명에게 이벤트 해당 제품별로 풋커버, 트래블백, 이너시트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진설명: 뻬그뻬레고 카시트 비아지오)

뻬그뻬레고 카시트 '비아지오'는 매일 선착순 구매자 5명에게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펠리핌 주니어 카시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뻬그뻬레고의 유아용품을 세트로 구성해 단품 구매 시보다 5~1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존에 뻬그뻬레고 제품의 사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로 뻬그뻬레고 유모차와 함께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3만 원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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