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콩코드코리아, 독일 ISO FIX 카시트 2종 베페서 첫선

신두영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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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5년 전통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www.concordkorea.com)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서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ISO FIX 대응 카시트 2종을 선보였다.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공식 론칭한 콩코드 카시트는 ISO FIX 전용으로 ▲0세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Ultimax)'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Transformer) X-BAG' 2가지 모델이 있다.

국제규격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인 ISO FIX는 기존 카시트 장착의 번거로움 및 오장착으로 인한 위험을 현저히 줄여준다. 유럽 및 미국의 모든 자동차에는 ISO FIX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2010년 11월부터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의무 장착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유아용 카시트 울티맥스는 ISO FIX 베이스 시트 고정 방식으로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차량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베이스 방식의 ISO FIX 고정장치는 기존의 ISO FIX 카시트 보다 완벽한 장착력으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2중 고정장치인 서포트 레그를 적용해 모든 좌석에 꼭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은 ISOFIX 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일반 안전벨트 장착이 동시에 가능한 멀티 카시트로 ISOFIX 커넥터가 없는 차량에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아이의 신체 성장에 맞춰 조절이 가능한 머리보호 받침대 및 어깨보호대를 장착해 올바른 탑승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콩코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콩코드코리아는 고가의 베이스형 ISO FIX 카시트를 소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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