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중국관, 中 기업들의 IT기술 선보여

취재2팀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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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들은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서 중국의 IT기술을 선보였다.

중국관은 Beijing Zodngoc Automatic Technology의 회전 절단기, QINGDAO SARNATH의 가정용 분포식 태양발전소, Qingdao Zhongke Software의 인터넷 장착 용 칩 외에, GRUDEN PTY, Qingdao E Lingnet Integration, Qingdao Zhongke Software 등 12개의 중국 IT 기업들이 각각 자사의 제품을 내세움으로써 한자리에 모여 한국과 중국의 IT영역에서의 발전을 추진하고자 했다.

한편,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해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웰니스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지역의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경북SW융합사업단, ETRI, 구미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IT지원기관들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3D 프린터'와 관련해 '3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프로토텍, 시스옵엔지니어링, 한국기술, 소소, 브룰레코리아 등 3D 프린터 전문 업체들이 '3D 특별관'을 구성해 참가함으로써 전 세계 전문가 그룹은 물론 IT기업과 참관객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IT제품과 융합기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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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김홍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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