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에스피텍의 색도계 'CM-H505'

취재2팀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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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텍(대표 박용진, www.sp-t.com)은 오는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색도계(Color meter) 'CM-H505'를 선보였다.

'CM-H505'는 표준색을 기준으로 하고, 그것과의 비교치를 측정하여 색차를 수량적으로 나타낸다. 색조, 색차를 검사하는 장치로서 기존의 해외수입이 아닌 에스피텍에서 제작한 순수한 국내 제품이다. 이는 LED,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빛을 측정하는 모든 것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으며, 삼성과 LG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더불어, 전시회에 참가한 목적은 대한민국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에스피텍은 색도계를 소개하는 동시에, 에스피텍에서 제작한 국산 디스플레이 테스트 장비, 커브 디스플레이 테스트 장비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해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웰니스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지역의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경북SW융합사업단, ETRI, 구미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IT지원기관들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3D 프린터'와 관련해 '3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프로토텍, 시스옵엔지니어링, 한국기술, 소소, 브룰레코리아 등 3D 프린터 전문 업체들이 '3D 특별관'을 구성해 참가함으로써 전 세계 전문가 그룹은 물론 IT기업과 참관객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IT제품과 융합기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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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김홍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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