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엘엠티의 국내 유일 DLP방식 3D프린터 'Master Plus'

취재2팀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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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엠티(대표 박윤근, www.imtfa.co.kr)는 오는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유일의 DLP방식 3D프린터'Master Plus'를 선보였다.

'Master Plus'는 0.0123mm 단위의 정밀한 조형이 가능하여 치과, 쥬얼리, 피규어 등 기타 정밀한 조형이 필요한 많은 분야에 쓰이고 있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 적층으로 복잡한 형상까지 표현 가능한 최첨단 기술, 낮은 재료가격과 유지보수 비용, 반영구적 엔진 사용으로 인한 경제성, 가시광선 램프의 상온 상태 유지로 인한 안정성이 뛰어나며, 조작방식이 간단해 우수한 편의성 등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엘엠티는 저항 값을 정하여주는 장비인 저항측정기 'ELR-L100'도 선보였는데,  'ELR-L100'는 수동으로 측정하는 저항측정기에 비해 보다 정확한 값을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저항편차의 교정을 거쳐 신뢰성 있는 값을 얻을 수 있으며, 유지보수 또한 편리하게 제작됐다.

한편,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해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웰니스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지역의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경북SW융합사업단, ETRI, 구미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IT지원기관들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3D 프린터'와 관련해 '3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프로토텍, 시스옵엔지니어링, 한국기술, 소소, 브룰레코리아 등 3D 프린터 전문 업체들이 '3D 특별관'을 구성해 참가함으로써 전 세계 전문가 그룹은 물론 IT기업과 참관객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IT제품과 융합기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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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김홍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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