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소소의 '브레이노' 뇌파로 새로운 세상을 열다

취재2팀 2013-08-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소소(대표 민동빈, www.soso-g.co.kr)는 오는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두뇌 개발, ADHD 및 치매예방, 게임중독 치료에 활용되는 '브레이노'를 선보였다.

'브레이노'는 뇌파를 이용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향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는 USB 케이블로 PC과 연결해 맞춤형 콘텐츠를 이용함으로써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작용을 한다. 또한 소소는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교육용 등 콘텐츠를 대량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뇌파를 이용한 두뇌 개발 제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한편,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해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웰니스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지역의 대구TP모바일융합센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경북SW융합사업단, ETRI, 구미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IT지원기관들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3D 프린터'와 관련해 '3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프로토텍, 시스옵엔지니어링, 한국기술, 소소, 브룰레코리아 등 3D 프린터 전문 업체들이 '3D 특별관'을 구성해 참가함으로써 전 세계 전문가 그룹은 물론 IT기업과 참관객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IT제품과 융합기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기사작성/ 김홍매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