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섬유교역전(PIS 2013), '유망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 열려

유나영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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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복합기능성·친환경 섬유를 총망라하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이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관련 세미나인 '유망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가 열렸다.

코엑스 E5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한국선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주관하며, 성민기업과 서진텍스타일, 신한산업, 신풍섬유 등 4개사가 참여해 2014년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고부가가치 신섬유 소개와 품평회를 선보였다.

서진텍스타일의 김문탁 대표는 'Garment Dyeing 개발제품 동향'이라는 주제로, 신한산업 이종훈 이사는 '핫멜트 라미네이팅 기술을 통한 고기능성 아웃도어 소재개발 동향', 성민기업의 장대덕 이사는 '초경량 극세사 나일론 디지털 프린트', 신풍섬유의 박형언 상무가 '아웃도어용 고감성 Performance 복합레이어 소재'를 주제 아래 설명회를 진행했다.

전시회 둘째 날인 5일 오전 E5홀에서는 최신 섬유기술 개발동향 세미나를 통해 선진 섬유기술의 소재개발 동향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화 전개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중견‧중소기업 및 ICT 업계간의 R&D 상생협력을 위한 정보공유 포럼도 개최한다.

이외에도 패션전문가 그룹을 초청한 심포지엄에서는 피에프아이엔이 '14 SS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2014년 SS를 주도할 컬러와 패브릭 등 전반적인 디자인 디렉션을 제안하며, 패션인트렌드는 아웃도어 패션기업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아웃도어 패션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5가지 전략을 공개한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서진텍스타일의 김문탁 대표)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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