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화학물질 없는 순수 오가닉 고르기 쉽지 않죠?

서성원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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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 www.kjune.co.kr)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100% 국내 생산을 하고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씨앗부터 봉제까지 전 공정과정에 대한 GOTS와 OE Standard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16개의 공장을 '케이준 스트림'으로 운영하고 있다.

케이준 컴퍼니는 유아동복, 이너웨어, 베딩제품 등에 적용되고 있는 오가닉 제품을 기능성, 드레이프성, 광택 등 화섬의 장점을 발휘하도록 100% 오가닉 소재에 후가공 처리한 제품도 소개한다. 또한 국제인증기준에 맞는 친환경 염색공정을 거쳐 패션성이 떨어지는 무제를 보완한 제품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오가닉 코튼과 텐셀, 리싸이클 폴리에스터, 뱀부 등의 다른 친환경 소재와의 혼방으로 개발된 소재들도 전시한다.

강성문 대표는 케이준컴퍼니가 개발한 연간 100개 이상의 오가닉 코튼 소재들은 현재 30% 비중을 차지하는 '해피랜드' 등의 유아복을 비롯해 침구, 수건 등의 리빙제품, 여성복, 골프웨어의 피케티셔츠 등에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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