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실크보다 더 실크스럽게, 친환경신소재 트렌드

서성원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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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TEX(대표 구자갑, www.jktex.com)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친환경 제품인 'TENCEL(약 40종)'과 'Bamboo(약 50종)', Modal, Polyester, Chambray, Jacquard 로 만든 다양한 디자인의 소재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친환경 소재 집중에 넘어서, 2014/15년 트렌드(Trend)에 부응하여 다양한 디자인과 촉감(Hand-feel)으로  제작된 TENCEL이 주력 제품이다.

TENCEL(정식명칭: Lyocell 원단)은 천연 목재펄프와 과학 기술로 완성된 100% 천연섬유로 흡습성과 보온, 보냉성이 높으며, 드레이프성이 뛰어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실루엣이 연출 가능하다.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감촉으로 고급스럽다. 뿐만 아니라 물에 젖은 상태에서도 탁월한 강도를 유지하며, 세탁으로 인한 수축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TECEL 의 이와 같은 소재적 장점과 친환경적인 요소, 그리고 2014/15년 트랜드(Trend)는 2013년에 비해, 보다 모던하면서도 고품질의 자연 친화적 소재를 경향이 두드러짐에 맞물려 TENCEL 은 2014 바이어들에게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JKTEX의 또 다른 특성화 아이템인 Bamboo 원단은 피부가 약한 아이들과 피부가 민감한 노약자 및 환자들을 위한 원단 수요를 넘어, Resort Season의 중요성이 늘어나는 만큼 그 수요가 급증하는 중이다. Bamboo 원단은 항균성이 뛰어나고 수분 흡수력이 좋으며 피부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조직을 가진 섬유들과의 혼방기법과 특수한 연마 가공을 거쳐 실크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대나무 특유의 통풍 성으로 건조가 빨라 오래 사용해도 퀴퀴한 냄새가 배지 않고, 흡수된 수분이 오래 머무르지 않으므로 곰팡이 균이 쉽게 번식하지 않는 특성으로 상반기 Spring, Summer 와 함께 Resort Wear 를 위하여 바이어들에게 각광 받았다.

마지막은 Modal, Viscose, 교직물의 다양한 조직을 통해 여성복에서 내추럴한 Look, 그리고 면 혼방, 혹은 Viscose 혼방의 다양한 자캬드(Jaquard)를 선보인다. 빠르게 돌아가는 Trend의 전환점을 충족시키는 것이 소재이기 때문에 JKTEX는 기존의 친환경 지향을 바탕으로, 패션 트렌드 흐름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조직을 가진 새로운 아이템이다.

JKTEX 는 최신의 설비 및 지속적인 연구 개발, TEXWORLD 등 세계 유수의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유럽과 미주 시장의 세계 유명한 SPA 브랜드와 세계 유수의 바이어 및 브랜드에 최고급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남미시장의 확대를 통해, 한국이 우수한 품질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고급 시장을 확대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제 2의 소재강국의 주춧돌의 한 부분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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