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리넨소재 선도기업 리노, '힐링' 트렌드로 공략!

서성원 2013-09-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리노(대표 안봉조, www.oklinen.com)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1981년 설립이후 30여 년 동안 리넨 원단만을 생산해 온 업력의 위상을 과시했다. 리넨은 이븐니스(Evenness), 넵(Nep), 슬러브(Slub) 등 실의 고유한 특성 때문에 개발이 쉽지 않다. 하지만 리노는 조직의 변화, 후가공, 코팅, 다른 소재와의 블렌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리넨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웃도어웨어 용도의 기능성 소재들의 영향으로 리넨의 기능성을 보완하기 위한 가공도 시행 중이다. 앞으로도 '힐링' 트렌드에 맞춰 리넨 소재가 더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노는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매년 200건 이상의 새로운 소재개발을 진행하는데 모두 회사의 자체 생산인원을 통해 Know-how를 축적하며 관리된다. 이는 시장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큰 장점이기도 하다.

리넨 소재의 특성을 잘 알고 그만큼 리넨 개발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리노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소재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 고객사로는 제일모직, 코오롱 Fnc, 이랜드, 대현, 신성통상 등과 거래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국으로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이 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섬이라는 지역 특성상 리넨을 선호한다. 작고 강한 회사를 지향하는 리노는 다른 업체가 쉽게 생산하지 못하는 경쟁력 있는 소재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리노는 가장 값싼 원단을 공급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트렌디하고 다양한 소재를 찾으신다면 분명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업체라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