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정안화섬, 하이멀티쉬폰 등 다양한 여성복 소재 선보여

남정완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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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화섬(대표 류병권, www.정안.kr)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하이멀티 쉬폰 등 다양한 여성복 소재를 선보였다.

1994년 설립된 정안화섬은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한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북미, 아시아 대양주, 중동, 터키 등에 수출하고 있다. 쉬폰, 크레이프, 페블, 서커, 사틴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특히 다양한 중량, 조직, 디자인으로 생산 및 가공이 가능한 시폰 및 시폰 요루는 전 세계적으로 중저가에 판매되는 대표 아이템으로 올해는 실키한 하이멀티 타입을 선보인다.

또한 워셔가공 및 피치가공한 크레이프드신(CDC), 사종을 바꿔 엠보싱 효과를 극대화한 와플서커(Waffle Sucker) 등 주로 여성복 블라우스와 치마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들을 위주로 전시한다. 한편 정안화섬은 자체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고 전체 생산의 70%를 해외로 수출하는데 기존 거래선 외에 중남미, 유럽 등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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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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