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우리나노필, 아웃도어·캐주얼 위한 숨쉬는 섬유 '라이텍스' 공개

남정완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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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노필(대표 천석우, www.wooreenanophil.co.kr)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아웃도어·캐주얼을 위한 숨쉬는 섬유 '라이텍스'를 공개했다.

'숨쉬는 섬유'는 전기방사공법(electro spinning)으로 멤브레인을 만들고 이를 통해 기존의 투습, 방수 소재들이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발현한다.

이미 상표 출원을 마친 '라이텍스'의 대표적 특징은 뛰어난 공기투과성이다. 국내에 이미 수입된 PTFE계 소재들의 100배에 달해, 다운백이 필요 없는 다운 재킷을 니트 등 다양한 소재로도 만들 수 있다. 완벽한 공기투과성과 내부의 오리털을 생생하게 보존하는 능력으로 아웃도어는 물론 캐주얼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또한 '라이텍스'는 내수도와 투습도가 기존 유명 제품들과 견주어 뒤지지 않으며 신축성까지 뛰어나다. 라이텍스 스판 소재를 이용해 보온, 방풍, 방수, 투습, 공기투과까지 모두 가능한 기능성 바지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떠한 외부 조건에도 쾌적함을 보존할 수 있다.한편, 우리나노필은 기술력에 있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차세대 섬유개발' 과제 주관회사로서 9년간 총 3단계 과제를 완수한 경력으로 유명하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라이텍스 소재의 방수효과 시연 중 모습)

(사진설명: 특수 필름공법을 통한 다운백 없는 헤비 다운으로 원가절감과 경량무게를 실현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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