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와텍이 선보이는 아웃도어용 원단 '트리코트 니트'

서성원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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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트리코트 업체 와텍(대표 이근영)은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아웃도어용 원단 트리코트 니트(Tricot Knit) 를 선보인다.

와텍의 아웃도어용 원단은 보온, 자외선 차단, 항균기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아웃도어용 의류와 사이클, 골프 등 스포츠웨어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와텍의 제품은 스고이(SUGOI), 펄이즈미(pearl izumi), 오들로(Odlo) 등으로 나가고 있다.

와텍은 2002년 창사이래 꾸준히 기술개발을 해 왔으며 현재 성수동 성수아케데미타워에 사무실, 화성에 공장을 두고 있다. 다양한 원단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 원천기술을 보유 중이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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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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