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알앤디텍스타일, 여성의류용 아세테이트 원단 선보여

남정완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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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텍스타일(대표 강영광‚ www.rndtextile.co.kr)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여성의류용 아세테이트 원단을 선보였다.

대구의 아세테이트직물 전문업체인 알엔디 텍스타일은 2011년,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기업이다. 실크와 레이온과 같은 소재와 여성복을 위한 메인 아이템으로 하이 퀄러티의 Di 아세테이트, Tri 아세테이트 원단을 선보였다. 아세테이트 레이온이라고도 불리는 아세테이트는 감촉과 탄력성이 좋아 주로 의류 안감에 많이 사용되는 원단이다.

드레스용 아세테이트 원단은 우아한 광택과 부드러운 드레프트성에 스판덱스의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서 해외 드레스시장에서 타 제품과 비교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한 트리아세테이트 니트를 독자 개발했다. 현재 유럽, 미국, 중국, 홍콩, 일본, 타이완 등지로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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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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