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아날로그 감성과 첨단 IT의 접목! 주목받는 부스 'SHIMA SEIKI'

서성원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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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방직기, CAD/CAM 및 디자인시스템 다국적기업인 시마세이키(대표 마사히로 쉬마, www.shimaseki.co.jp)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디자인 시스템 APEX3의 데모를 실시한다.

시마세이키(SHIMA SEIKI)는 의류관련 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All in One" 3D 디자인을 중심으로 기획에서 생산, 판매 촉진까지 토탈솔루션을 제공한다. 의류분야에서는 편직기계, 재단기, 잉크젯 프린터기까지 다양한 시스템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직물에서는 입체적인 배색과 사실적인 시뮬레이션, 최종 이미지 생성까지 가능하다. 의류,제복,셔츠,바지,기획사,OEM,ODM제조업체,상사 및 원사업체, 인테리어 및 수건잡화 업체 모두 관심을 가질만한 아이템을 갖고 있다.

또한 잉크젯 프린터기는 제판을 하지 않는 최신 피에조 잉크방식이다. 디자인 시스템에서 만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쉽게 인쇄하고 요철 감이있는 니트 등에도 가능하고 다양하게 생산하며 빠르게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프린트 무늬를 만들고 배색 등의 검토에 최적인 디자인 시스템은 고해상도 시뮬레이션을 통해 샘플 작성 비용, 시간, 재료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이에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패턴 작성 기능을 비롯, 프린트 칼라 시뮬레이션, 직물 시뮬레이션, 니트 시뮬레이션 등의 획기적인 최첨단기능을 다수 탑재한 최신버전을 선보인다. 아울러 혁신적인 홀가먼트(봉제없이 한 벌의 옷을 통째로 입체적으로 편성한 니트웨어로 대표적인 기술이며 세계 어디에도 이런 기술을 가진곳은 없다)의 최신 샘플도 볼 수 있다.

와카야마에 위치, 1962년 창립이래 다양한 격변의 시대를 건너 현재까지 흘러온 회사는 현재 1,200여명의 종업원들이 종사중이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연매출만 300억엔에 달한다. 특히 SDS·ONE APEX3는 Design Workstation으로서 패션디자이너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쉬마 세이키 부스는 전시장 한 가운데인 G16에 위치해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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