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KATRI, 48년의 전통과 경험

서성원 2013-09-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원장 김현일, www.katri.re.kr)은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우리나라 섬유산업 발전을 위하여 수행해 온 기술지원 및 연구개발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하 KATRI)은 1964년 설립돼 섬유제품의 품질 및 신뢰성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분야 국내 최고 시험분석서비스 기관으로서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섬유 및 의류제품뿐만 아니라 일반 공산품에 대한 시험평가, 검사, 품질인증, 기술지도와 교육 등 해당 업체의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1990년도 이후에는 수출업체의 무역장벽해소와 현지화를 돕기 위해 미국, 일본, 유럽, 중국의 유명 시험인증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베트남 지역에도 진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ATRI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냉감성 소재와 발한온열 소재에 대한 기능성 평가방법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발한온열 마네킨(Thermal manikin)과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신체 각 부위별 온도 측정 결과로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시각적인 자료도 보이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산품 안전관리제도(KC마크)에 대한 제조업체, 브랜드 업체 및 유통업체의 이해를 돕고자 현장에서 지도, 설명한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