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비싸도 좋은 품질로 보답하는 거산어패럴

서성원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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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의류전문업체 거산어패럴(대표 박영득)은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1979년 재단기술을 배우면서 섬유산업과 인연을 맺은 박 대표는 30년간 몸소 체득하며 배워왔으며, 1999년 거산어패럴을 설립하고 백화점 위주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박 대표는 현재 성남섬유산업미니클러스터협의회 회장직은 수행하고 있다. 주로 제품은 자체 생산한 토끼털, 머스크랫, 다람쥐털, 밍크스크랩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제품에 매칭한다.

비싸도 좋은 품질, 끝까지 책임지는 A/S를 지향하는 거산어패럴에서는 가죽과 니트 등과의 접목으로 트렌드에 발맞춘 아이템을 선보인다게 거산어패럴의 장인정신이자 고집이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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