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EXPO 영상] 들고다니는 정수기 나쿠아에코탭

안재남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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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신개념 온라인 전시회 'ECO EXPO'가 국내 환경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시회 전용 사이버 전시관을 지원, 참가업체가 내세운 기술·제품들을 디지털콘텐츠로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vironment&Energy Tech 2013, 이하 ENTECH 2013)'에 참가한 나쿠아에코텝(http://www.naqwaecotap.com/)의 부스를 찾아가 휴대용 정수기에 대해 살펴봤다.

나쿠아에코탭은 휴대용 정수기 전문 제조 기업으로, 러시아 최대 그룹인 페트로스 그룹과 기술 제휴를 맺고 국내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정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께 약 10 마이크론인 얇은 폴리머막이면서 1cm2에 직경 0.2~0.4 마이크론의 흡수공 수십만개가 있는 트랙 멤브레인 카트리지가 나쿠아에코탭 기술력의 핵심으로, 나쿠아에코탭을 이용해 정수하면 콜레라, 비브리오, 장 바실루스, 살모넬라와 같은 각종 박테리아와 오염물질을 99.9% 정화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 시 특히 유용하며 군부대나 물부족 국가 또 재난 발생 지역에서 훌륭한 식수원이 될 수 있다.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을 아우르는 '제7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이 주최하며, 풍력부품 기업 태웅과 전기자동차의 르노삼성자동차, 생곡동 폐기물 재활용 처리 전문기업 부산이앤이, 수처리 여과기 기업 생, 태양광 물순환장치 동화기연, 한국풍력산업협회, 중부발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가스공사, 웅진케미칼 등 총 10개국 224개사 565부스 규모로 열린다. 또한 세계적 에너지 고갈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환경규제에 대한 적극 대응과 함께 환경과 에너지산업 육성을 취한 신기술 및 정보 교류와 국제무역마케팅의 장이 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아이폰, 갤럭시 등 스마트폰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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