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에스에프티의 정교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디자인 전사지

유나영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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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티(대표 김재성, www.samsungft.com)는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일정으로 오늘(6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독일 '트렌스퍼텍스(TRANSFERTEX GmbH, 이하 TFX)'의 디자인 전사지를 선보였다.

40년 이상의 노하우와 기술을 가진 'TFX'는 해외 60여 개국의 지사와 에이전트를 통해 글로벌 패션 및 스포츠 브랜드, 인테리어, 침장 업계에 최첨단 디자인 전사지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에스에프티는 지난 2012년부터 TFX의 한국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 프린트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TFX 프린트 솔루션은 열 프레스만으로 간단히 프린트 원단 또는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친환경적 제조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실사에 가까운 정교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또한 전사지 및 전처리 원단을 확보한 후, 최종 제품의 소량 반응생산으로 재고 리스크 감소 효과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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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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