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럭스, 국내시장 아닌 글로벌 시장에 주력

서성원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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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대표 최갑환, www.nlucks.com)는 오늘(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다양한 소재들을 선보였다.

1988년 창사한 이래 프리머리 마켓인 유럽이나 북미 등 해외로  최고의 품질을 가진 다양한 아이템으로 수출 중이다. 180여개의 고객사를 두고 우븐, 니트 위주로 무장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의 반응은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이 많았고 점점 시장의 이동이 유럽에서 중국 방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럭스 관계자는 "우리는 굳이 국내시장을 관심두고 볼 필요가 없는 무역회사이다. 늘 해외 전시에 주력하며 매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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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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