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목할 제품-전자사전編] 제3외국어 학습에 유용한 누리안 'X20'

이승현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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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전자사전 전문업체인 한누리비즈(대표 김태형 www.mynurian.com)는 11개국 다국어 사전을 수록한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누리안(NURIAN) ‘X20’을 출시했다.

누리안 ‘X20’은 국가별 27,500단어 지원의 11개국(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비롯해 프랑스어, 독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태국어, 포루투칼어, 러시아어) 다국어 사전을 수록했으며 검색시 11개국 단어를 보여주는 동시에 발음도 들려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펜베이스 인식감도를 보다 강화시켰으며 지정 화면 크기에 구애를 받지 않고 원하는 빈 공간에 단어를 필기할 수 있어 중국어와 일본어 입력 시 편리하다. 또한, 단어 입력 시 보다 쉽고 손가락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패드를 채용했다.

10.41cm(4.1인치) 터치 스크린 컬러 LCD를 탑재한 누리안 ‘X20’은 콜린스 코빌드 4종, 고려대학교 민족 문화연구원의 중한/한중 사전, 신명해 일본어 사전 등 총 60권의 사전 및 학습 콘텐츠를 수록했으며, 특정 사전의 검색화면으로 진입하는 번거러움 없이 통합 검색창에 검색하고자 하는 단어를 입력해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동영상플레이어, MP3, 이미지/텍스트 뷰어, 이북, 보이스 레코더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수록했으며 MP3음악을 듣는 동시에 사전 검색도 가능한 멀티태스킹도 지원한다.

한누리비즈의 김동민 부장은 “누리안 X20은 영어,중국어, 일본어 사전 이외에도 다양한 언어 사전을 수록해 제 3 외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31만 8천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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