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목할 제품-디지털카메라編] 니콘 상반기 신제품, 어떤 것들 있을까?

이승현 2008-02-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광학기기 전문 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 이하 니콘)는 보급형 디지털 일안리플렉스(DSLR) 카메라 ‘D60’을 비롯해 컴팩트 카메라 COOLPIX 7종, NIKKOR 렌즈 5종 등 총 13종의 2008년 봄 신제품을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보급형 DSLR 카메라 ‘D60’은 작은 크기에 간편한 조작과 우수한 화질이 특징이다. 무게 495g의 초소형 경량에 유효 화소수 10.2메가픽셀 DX 포맷 CCD이미지 센서를 채택했다. 또한, 초당 3장에서 연속 100장까지 고속 촬영이 가능하며, 니콘의 독자적인 화상 처리 엔진 EXPEED(엑스피드)를 탑재했다.

‘D60’은 공기의 흐름으로 촬영 소자에 유입되는 먼지를 감소시켜주는 ‘에어 플로우 컨트롤 시스템’을 채용했다. 3종의 공진 주파수로 먼지 감소 작업을 정밀하게 실행하는 이미지 센서 클리닝 기능, 촬영한 화상을 연결해서 동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Stop Motion Movie(스톱 모션 무비)’ 기능 등 간편한 조작성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DSLR 카메라의 복잡한 기능에 어려움을 겪었던 초보 DSLR 카메라 사용자 및 여성 사용자들에게 보다 적합한 제품이다. 발매 예정일은 2월22일이다.

이 외에도 니콘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고기능을 자랑하는 COOLPIX S 시리즈 4종,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COOLPIX L 시리즈 2종, 기능성을 중시한 COOLPIX P 시리즈 1종 등 컴팩트 카메라 7종과 NIKKOR 렌즈 5종도 함께 공개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야마구치 노리아키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D60’은 니콘의 우수한 화질과 간편한 조작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DSLR 카메라이다”라며, “니콘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 보급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