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에이치엔씨, 의류관리기 '스마트행거'로 독일국제가전박람회 참가

신명진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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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전문 기업 에이치엔씨(HNC, www.vuum.co.kr)는 9월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3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 참가해 의류관리기 '스마트행거(Smart Hanger)'를 선보였다.

의류관리기 스마트행거는 원적외선 발열체와 음이온, 자연 휘산을 이용해 의류를 살균•탈취•건조해주는 신개념 제품이다. 작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 '독일 국제아이디어 발명 신제품 전시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고 최근 유럽 수출 계약까지 성사된 바 있다.

의류관리기 스마트행거는 세탁과 드라이크리닝을 자주 하기 어려운 고급의류 및 매일 입는 양복, 교복, 유니폼의 땀 냄새와 고기 냄세, 세균을 없애줘 새 옷 같은 상쾌한 느낌을 제공한다. 휘산용액을 스마트행거에 장착하면 섬유 깊은 곳의 냄새와 곰팡이 등을 분해, 제거해주며, 필터망을 통해 걸러진 깨끗한 공기를 옷에 공급하게 된다.

또한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의 전면 LED 디스플레이와 컨트롤러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접을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휴대를 할 수 있다. 특히 확장 모듈 장착으로 다양한 크기의 옷을 보관할 수 있고 미끄럼 방지 코팅을 적용해 옷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FA : Kevin Choi, Paul Shin, Sujin Kim, Grace Kim, JIN Hongmei, KS Ch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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