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CSR, 세상에서 가장 얇은 블루투스 터치키보드 선보여

최영무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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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Cambridge Silicon Radio Limited)는 오는 9월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2013 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전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투스 터치 키보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두께는 0.5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유연한 터치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CSR의 저전력 무선 기술을 결합한 CSR1010 칩과 부품에 최적화 돼 있으며, 최신 애플 iOS7 모바일 장치 및 Windows 8 PC에 연결할 수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FA : Kevin Choi, Paul Shin, Sujin Kim, Grace Kim, JIN Hongmei, KS Ch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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