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CSR, 세상에서 가장 얇은 블루투스 터치키보드 선보여

최영무 2013-09-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SR(Cambridge Silicon Radio Limited)는 오는 9월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2013 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전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투스 터치 키보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두께는 0.5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유연한 터치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CSR의 저전력 무선 기술을 결합한 CSR1010 칩과 부품에 최적화 돼 있으며, 최신 애플 iOS7 모바일 장치 및 Windows 8 PC에 연결할 수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FA : Kevin Choi, Paul Shin, Sujin Kim, Grace Kim, JIN Hongmei, KS Chun>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안마의자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에서는 3D 입체 마사지 기능을 갖춘 2021년형 NEW 웰모아 블랙라벨7 블랙에디션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코 GR III 스트릿 에디션'은 도심 속 아스팔트 도로를 상징하는 컬러로 카메라 바디 전체에 적용된다. 렌즈 배럴을 감싸는 렌즈 링은 도로의 중앙선을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를 더했다.
국민가격 안마의자 웰모아(WELLMOA)의 베스트셀러 안마의자를 특별가로 만날 수 있는 로드쇼가 열린다.
안마의자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디코어의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 씨러스(DC-100K)를 대상으로 '타겟팅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지마안마의자 창원·마산·진해총판에서는 11월 21일 매장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전모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