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캐논, 빠른 AF 구현하는 '파워샷 G16' 선보여

신명진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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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CANON)은 9월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3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 참가해 프리미엄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6'을 선보였다.

'파워샷 G16'은 최첨단의 광학기술을 통해 캐논 콤팩트 카메라 역사상 가장 빠른 AF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대 화소인 약 1,210만 화소로 초당 약 12매의 속도로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6매 이후부터는 초당 약 9매의 속도로 메모리카드가 가득 찰 때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6의 탑재로 노이즈를 대폭적으로 줄였으며 이미지 처리 속도도 크게 향상시켜 더욱 선명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초당 6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AF 성능도 향상되어 스포츠 장면과 같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파워샷 G16은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140mm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하는 광학 5배줌을 지원하는 신형 렌즈를 탑재했다. 최대 광각 시 F1.8, 최대 망원 시 F2.8의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촬영을 할 수 있다. 특히, 최대 망원 시에도 조리개 값이 낮아 아웃포커싱 촬영은 물론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밝게 촬영이 가능하다.

파워샷 G16은 G 시리즈 최초로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SNS 등과 직접 연동이 가능하다. 새롭게 이미지 싱크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와 PC를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해졌다. 이 기능은 PC에 전용 어플리케이션 'Image Transfer Utility'를 설치하면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카메라에서 직접 페이스북, 트위터는 물론 새롭게 플리커(flickr)에 접속해 사진 업로드나 코멘트 입력도 가능하다.

'파워샷 G16'의 별 사진 모드 기능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카메라를 삼각대에 설치 후 별야경 모드를 설정하면 장노출로 촬영된 선명한 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별 타임랩스 동영상 모드를 활용하면 일정 간격으로 촬영한 정지영상이 자동으로 연결돼 별 타임랩스 동영상도 손쉽게 제작 가능하다.

파워샷 G16은 대형 센서, 밝은 F1.8 렌즈 탑재와 함께 '배경 초점 흐리기' 기능을 통해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효과도 표현 가능하다. 여기에 새롭게 MF 피킹 기능을 탑재해 메뉴얼 포커스에서 초점을 보다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LCD화면을 통해 어떤 피사체에 초점이 맞았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세밀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FA : Kevin Choi, Paul Shin, Sujin Kim, Grace Kim, JIN Hongmei, KS Ch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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