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목할 제품-인텔 펜린 노트북編] LG전자, 15.4인치 R500

심범석 20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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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LG전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08에서 인텔 차세대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인 ‘펜린(Penryn)’ CPU를 탑재한 15.4인치 엑스노트 노트북(모델명:R500)을 공개했다.

펜린은 45나노미터(nm: 10억 분의 1미터) 제조공정을 적용해 기존 65나노미터 공정을 이용한 CPU에 비해 집적도를 향상시킨 반면 전력 소모량은 줄였다.

또, 최대 6메가바이트(MB) L2 캐쉬(Cache)를 탑재하여 전반적인 노트북 성능을 향상 시켰다. 특히, 펜린에 적용된 HD Boost 기술은 HD 사진과 HD 비디오 인코딩/편집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R500-TP93K은 펜린 T9300(2.5GHz, L2 Cache 6MB) CPU, 최고의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NVIDIA GeForce 8600M GT, WSXGA+급(1680X1050)의 고해상도 LCD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부팅 및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높이는 인텔 터보 메모리가 장착, 250GB 하드디스크와 135메가비피에스(Mbps)의 무선랜을 적용했다. 무게는 2.8Kg으로 무거운 편이며, 노트북 외관은 고광택 ‘그레이 웨이브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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