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TV CES 2008 하이라이트] 휴대폰 경쟁(2) - 노키아, N95 8GB로 북미시장 찾는다

심명성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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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 Press Release> 노키아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N95 8GB' 모델을 미국 시장에서도 3G 네트워크 지원 가능하도록 최적화 중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휴대폰 1위 노키아는 북미 시장에서 모토로라, 삼성, LG등에 밀리고 있는 점유율을 하이엔드 인기모델 'N95 8GB'로 찾아오겠다는 전략이다.

‘N95 8GB’는 5백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으로 DVD 수준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촬영한 컨텐츠들을 편집해서 인터넷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8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해서 동영상 20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고 6,000곡의 음악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심비안 S60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2.8인치의 QVGA급 디스플레이와 듀얼 슬라이드 방식의 키보드를 탑재했다. 미국시장에 1분기 내에 749달러(한화 약 70만원)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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