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TV CES 2008 하이라이트] 휴대폰 경쟁(3) - 삼성의 명품 휴대폰

심명성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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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 Press Release>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명품 휴대폰인 아르마니폰과 세레나타폰을 공개했다.

(사진설명: 프리미엄 뮤직폰 ‘세레나타')

이탈리아 디자이너인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획제작한 '아르마니폰'은 전면 터치스크린 유저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두께 10.5mm로 슬림형이다. 또한 2.6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고 가죽 케이스가 기본 제공된다.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업체인 뱅앤올룹슨과 공동기획제작한 프리미엄 뮤직폰 ‘세레나타’는 기존의 통념을 깨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제품 조작을 위해 사용되는 휠(wheel)키를 윗 부분에, LCD화면을 아래에 배치하고 터치스크린을 채용하여 키패드를 과감히 생략했다.

'세레나타'의 주요 입력방식인 휠 키를 사용하면 한 손으로 손쉽게 음악 파일을 찾거나, 전화를 걸고 문자를 입력할 수 있으며 2.26인치 LCD화면을 통해 터치스크린 방식 입력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프리미엄 뮤직폰 ‘세레나타')

(사진설명: 프리미엄 휴대폰 '아르마니')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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