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TV CES 2008 하이라이트] 휴대폰 경쟁(4) - 북미시장 화제의 스마트폰 '보이저'

이승현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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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년 설날특집') -- <Visual News> LG전자가 CES 2008에서 최신 휴대폰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북미출시 한달 만에 30만대가 팔리며 터치스크린과 쿼티(QWERTY)자판 열풍을 일으킨 보이저를 집중 부각했다.

'보이저'는 가로 폴더 형태로 전면에 터치스크린을 적용하고 내부에는 쿼티 자판을 장착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7.11cm(2.8인치) 크기의 외부 터치스크린 LCD로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손가락을 이용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크린을 터치하면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는 '바이브 터치(Vibe Touch)'기능도 탑재했다.

휴대폰 내부에는 쿼티 자판과 함께 7.11cm(2.8인치) LCD를 배치해 인터넷, 이메일, 문자메시지(SMS) 등을 노트북처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듀얼 스피커로 실감있는 모바일TV 시청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버라이즌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서비스인 'VZ 네비게이터', 모바일 인터넷,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채택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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