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3] 세계적인 유아용품 그룹 도렐(Dorel), 대규모 부스 운영

신두영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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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렐(Dorel)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인 '2013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Jugend 2013)'에서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자사 유모차 브랜드인 퀴니를 비롯해 맥시코시 카시트 등을 대거 선보였다.

쾰른메세(Koelnmesse)가 주최하는 'KIND+JUGEND 2013'은 오랜 역사와 규모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1960년 개최이래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유모차·카시트·가구·완구류·의류·목욕용품·임부복·침구용품 등 유·아동 산업전반을 아우르며, 2014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전 세계 유아용품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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