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집] 문창의 발명특허 등록 'SPE복합형저수조'

유나영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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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를 앞두고 국내 대표 물산업 B2B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 )'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인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21세기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물의 시대(블루골드)를 맞아 세계 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물 산업을 선점하고 국내외 관련 기업 육성 및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이번 전시회의 공식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한 에이빙뉴스(AVING News) 국내외 물 산업 분야 주요 기업을 소개하고 물 산업의 활성화 및 정보를 공유하고자 주관사와 공동기획으로 문창의 문성호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창(www.moonwt.com)의 5건의 발명특허 등록과 함께 2012년 KC 인증획득 및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SPE복합형저수조'는 스테인리스스틸(STS)와 폴리에틸렌(PE) 시트를 결합한 제품으로, 배수지 내부에 SPE복합패널을 적용해 높은 안정성과 수밀성, 위생성 등의 장점을 통해 장기간 깨끗한 물을 보존할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엑스코(EXC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상하수도와 물재이용 및 연관사업, 수처리설비, 수자원 개발, 정책홍보 등의 전시장 구성을 통해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 연구관련 세미나'와 20개국 4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The 6th CESE Conference', 한국막학회 학술대회, 2013 대구 경북 물관리 심포지엄, 물산업 클러스터 미래 비전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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