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집] 대한민국 물산업 싱크탱크 '한국물포럼'

유나영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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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를 앞두고 국내 대표 물산업 B2B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 )'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인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21세기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물의 시대(블루골드)를 맞아 세계 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물 산업을 선점하고 국내외 관련 기업 육성 및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공식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한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엑스코와 함께 이번 전시회의 공동주관사인 한국물포럼의 염경택 사무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물포럼(www.koreawaterforum.org)은 국내 물 관련 정책 및 현안에 대한 문제제기 및 해결을 위한 '공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물 관련 분야의 이해당사자들 간의 협력을 위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국내·외 물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싱크 탱크(Think Tank)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엑스코(EXC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상하수도와 물재이용 및 연관사업, 수처리설비, 수자원 개발, 정책홍보 등의 전시장 구성을 통해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 연구관련 세미나'와 20개국 4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The 6th CESE Conference', 한국막학회 학술대회, 2013 대구 경북 물관리 심포지엄, 물산업 클러스터 미래 비전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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