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페어 영상] 숏아이언으로 180M 비거리 확보! 디오픈의 '유틸리티 아이언'

유나영 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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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대표 조희진, www.the-open.co.kr)은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3 G-FAIR KOREA'에 참가해 '유틸리티 아이언' 클럽을 선보였다.

유틸리티 아이언은 편안하고 정교한 숏아이언(36.5in, 8번 아이언)으로 롱아이언의 비거리(180M)를 제공하는 클럽으로, 저중량(50g)의 뒤틀림이 적고 컨트롤이 쉬우며 부드러운 타격감과 반발력 극대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2013 G-FAIR KOREA'는 생활용품과 선물용품, 전기전자 및 IT제품, 건축·인테리어·자동차·미용·레저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2만여 개의 'Made in Korea'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2013 G-FAIR KOREA'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G-FAIR KOREA: Joseph Choi, Kevin Choi, Shin Myungjin, Julie Son,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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