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대전 현장] 장한기술의 '브레이징 판형 열교환기'

유나영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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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기술(www.janghan.co.kr)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3)-신재생에너지전'에 참가해 '브레이징 판형 열교환기'를 선보였다.

스웨덴 AP&T사의 최신 자동 프레스라인에서 가공된 열판을 독일 SCHMETZ사의 진공가열로 기술을 이용해 국내에서 제작한 장한기술의 브레이징 판형 열교환기는 한국 냉동공조협회 설계 강도검사 및 제조검사와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서를 통해 R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장한기술은 1987년 설립된 밀폐식 팽창태크, 부스타펌프, 방축열 및 수축열 냉난방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국내 여러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해외에도 설비기자재를 수출하고 있다.

한편, 이번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에너지 기후 신재생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정보 등 녹색교류의 장이 펼쳐지며, 에너지효율 및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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