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대전 현장] 강남의 친환경 에너지 '태양열 온수시스템'

유나영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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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www.knsol.co.kr)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3)-신재생에너지전'에 참가해 태양열 온수 시스템을 선보였다.

태양열 온수 시스템은 유류비 및 전력 절감효과와 함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여 환경문제를 예방하는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으로, 태양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축열탱크에 저장한 후, 필요시에 가정용 급탕기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태양열 온수기는 순환방법에 따라 강제순환형과 자연순화형으로 나눠지며 국내는 대부분 자연순환식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강남은 태양열 온수기 전문 기업으로, KS 인증과 더불어 에너지관리공단의 신재생에너지설비등록 및 유럽의 기술규경을 획득했으며 고효율 집열기를 사용해 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보조 열연(히터기) 장치가 내장돼 있기 때문에 별도의 열원이 필요없으며 열매체 축열식 축열 기술 적용과 자켓 타입의 축열 열교환기 적용으로 축열 효율을 극대화했다.

한편, 이번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에너지 기후 신재생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정보 등 녹색교류의 장이 펼쳐지며, 에너지효율 및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평판형 태양열 집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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