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유일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코엑스서 개최

권세창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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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록문화 및 기록정보관리에 필요한 기술, 제품,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RIM KOREA 2013)'이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기록정보관리(Record Information Management)는 사료로서의 기록관리의 개념에서 발전한 형태로 선진국에서는 국가에서 기업까지 행위에 대한 기록을 단순 흐름에 대한 흔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기존의 행위에 대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보다 나은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또한 IT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기업의 사무를 전자문서화 하는 활동을 촉진하고 있어 기록정보의 축적과 지식경영에의 활용을 더욱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기록의 관리, 전자문서의 사용, 지식경영의 활성화에 대한 성공경험과 조건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 범세계적인 기록정보관리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발표된 국제표준인 ISO 30301(기록경영시스템)의 국내부합화를 조속히 추진하여 KS표준으로 제정한 것도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성공적인 기록관리, 전자문서, 지식경영과 관련된 사례와 기록관련 솔루션 및 하드웨어 등을 총망라한 전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서 기록의 효율적인 사용을 통해 기업 혹은 기관에서의 경영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좋은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u-Paperless 국제 컨퍼런스'와 '기록경영컨퍼런스'를 진행하여 전자문서 활용과 기록경영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여 경영 환경 변화 중심의 업무혁신 방안을 제시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웹사이트(www.rim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2013 기록정보관리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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