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물산업전] 효림산업, 효율적·경제적 '해수담수화 기술'

유나영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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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산업(대표 김종태, www.hyorim.co.kr)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에 참가해 막여과와 해수담수화설비, 라빈린스 경사판 등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라빈린스 경사판)

지난 25여년 동안 국내외 대규모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의 수처리 설비설계, 납품, 시공을 맡아온 수처리 전문기업인 효림산업은 중동을 비롯한 해외의 RO 해수담수화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도 시공 중에 있다.

또한 수처리 프로세스와 취수설비 등 플랜트 수처리 엔지니어링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7월 기술연구소를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으로 이전해 상용가능 첨단 수처리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효림산업의 해수담수화 기술은 높은 회수율의 UF/SWRO 및 BWRO 시스템으로, 붕소(Boron) 제거율이 뛰어나며 최적화된 에너지 저감 시스템의 적용과 높은 막여과 플럭스(Flux)로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유지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삼척시 마평정수장과 양평군 양서정수장, 울진군 온정정수장, 하동군 청룡정수장, 함안군 군북 정수장 등에 막여과 설비가 적용됐으며, 무인 자동운전과 안정적인 수처리로 인정을 받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엑스코(EXC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상하수도와 물재이용 및 연관사업, 수처리설비, 수자원 개발, 정책홍보 등의 전시장 구성을 통해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 연구관련 세미나'와 20개국 4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The 6th CESE Conference', 한국막학회 학술대회, 2013 대구 경북 물관리 심포지엄, 물산업 클러스터 미래 비전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물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해수담수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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