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물산업전] GS건설, 물산업 분야 신성장 사업 소개

유나영 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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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www.gsconst.co.kr)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에 참가해 물재이용 및 담수화, 수처리 운영 등의 신성장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군산하구고도처리시설)

1969년 설립된 GS건설은 건축·주택, 토목, 발전·환경, 플랜트 등 모든 사업영역에서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써 원가경쟁력 확보와 함께 물산업 분야인 물재이용, 담수화, 수처리운영 등 신성장 사업에 대해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해외사업 비중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국내에서 수처리 분야 최대규모인 중랑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 사업 외 다수의 환경기초시설 실적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BAPCO 폐수처리시설 공사와 아주르 정수 및 송수시설 건설공사, 쿠웨이트 석유오염 토양복원사업 수주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작년 세계 10위권 수처리업체이자 담수플랜트분야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니마' 인수를 계기로 신성장 동력 확보는 물론, 해외시장 확대라는 시너지로 중동과 아시아에 편중된 수주 시장을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넓혀 해외 수주시장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엑스코(EXC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상하수도와 물재이용 및 연관사업, 수처리설비, 수자원 개발, 정책홍보 등의 전시장 구성을 통해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 연구관련 세미나'와 20개국 4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The 6th CESE Conference', 한국막학회 학술대회, 2013 대구 경북 물관리 심포지엄, 물산업 클러스터 미래 비전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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