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빗2008] 디자인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은 블루투스 헤드셋!

최민 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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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블루투스 전문기업 유비앤모비(www.ubinmobi.com)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빗(CeBIT) 2008’에서 초경량에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구성한 블루투스 헤드셋 ‘ZION'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UMPC를 비롯한 주요 IT기기를 전문으로 디자인하는 유비모비 자체 디자인센터를 통해 개발, 초경량에 컴팩트한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사의 경우 에코 캔슬레이션(Echo Cancellation) 및 노이즈 리덕션(Noise Reduction)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해오던 것을 자체 기구설계로 해결해 생산단가를 줄였으며, 통화시간 4시간에 대기시간은 최대 150시간으로 동급 제품에 비해 대기시간이 월등히 높다.

그 밖에 R&D부터 생산까지 마케팅까지 하나의 통합공간에서 원스톱시스템으로 진행되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중국산 저가 제품들로 인해 블루투스라는 제품자체가 소비자들의 신뢰를 많이 잃어버린 상태”라며, “이번 세빗 전시회를 통해 메이드인 코리아의 완성도 높은 제품력을 알리고 유럽시장을 확대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유비모비 제품은 그 안정성을 인정받아 미국 군사용 및 경찰에 사용되는 헤드셋 브랜드인 ‘PCL’에 납품되고 있으며, 향후 MP3및 PMP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도 준비 중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문의: 02-2027-5728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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