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3] 하이큐, 신제품 '차선분리대' 전시

유나영 2013-10-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하이큐(www.hiq.co.kr)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3)'에 참가해 신제품 '차선분리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탄력이 우수하고 복원력이 뛰어난 PU재질의 횡방향 PC바 본체에 황색의 고휘도 반사 테이프(Tape)를 적용한 것으로, 시인성이 탁월하며 경간별 설치가 용이하고 차량 출동시 파손 및 분리되지 않고 원상 복구가 용이하다.

또한 기존의 시선유도봉과 비교해 보행자의 무단횡단 금지효과가 보다 우수하며, 차량의 불법유턴 방지 및 주/야간 운전자의 시선유도등으로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하이큐는 1987년 설립된 안전용품업체로 차선분리대 이외에도 차선규제봉, PE 방호벽, 조립식 시선 유도봉, 무단횡단금지 휀스, 차선규제블록 등과 태양광을 이용한 쏠라장방형 경광등 및 경고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 분야 전문박람회로 107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국내외 도로교통 분야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정책입안자 그리고 많은 바이어들이 참가해 업계의 비즈니스 기회뿐만 아니라, 동 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 모두에게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다.

→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