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3] 투인산업의 높은 시인성 '발광형(광섬유) 도로교통 표지판'

유나영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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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인산업(www.tooin.co.kr)은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3)'에 참가해 '발광형(광섬유) 표지판'을 선보였다.

발광형 교통안전 표지판은 기존 표지판과 동일하게 표면에 반사시트를 부착하고 문자를 표시해야하는 부분에 광섬유를 통해 문자를 표시한 것으로, 낮동안 태양에너지를 축전지에 보관했다가 야간에 스스로 빛을 발해 정보를 전달하는 제품이다. 높은 시인성과 판독성 효과를 제공하며 능동적인 방향지시 기능을 통해 운전자가 미리 인식, 급제동 및 급선회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투인산업은 2005년 설립된 도로교통안전시설 전문제작 및 시공업체로, 가격경쟁력을 가진 발광형 도로표지판과 함께 교통안전표지판과 공사안내표지판, 도로반사경, LED 내부조명 표지판, LED 쏠라 표지판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 분야 전문박람회로 107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국내외 도로교통 분야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정책입안자 그리고 많은 바이어들이 참가해 업계의 비즈니스 기회뿐만 아니라, 동 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 모두에게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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