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업전 2013] 비앤비, 상수도관 보수에 필요한 세라믹보수제 & 코팅제 소개

박병주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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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 및 녹방지 전문기업 비앤비(대표 신현관, www.bnb.kr)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에 참가해 상수도관 긴급 보수에 적용하는 함침테이핑용 보수제와 수도관용 코팅제를 소개했다.

함침테이핑용 보수제(AM-A-LV)는 부식을 오랫동안 방지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수도관의 수명을 늘려준다. 용접부, 마모부 등 취약부를 보강하고 손상된 금속의 보수를 위한 육성제 및 철재, 알루미늄, SUS, 각종 비철금속의 보수에 사용된다. 기계장치, 샤프트, 펌프임페라, 케이싱, 밸브, 엔진블럭, 유류 및 저수 탱크시설, 각종 배관, 용접선, 점부식 부위 보수에도 적용된다.

수도관용 코팅제(AM-C-E)는 구조물의 보수 및 부식 방지하며 내식성, 내후성이 우수하고 친환경적이다. 각종 수도 강관이나 신설관로 내외부, 노후 관로 내부 보수·보강 방식에 적용된다.

이 회사 마케팅팀의 이용철 부장은 "비앤비는 국내 최초 세라믹 도료 개발을 시작으로 약 30년 간 세라믹코팅제를 이용해 부식방지와 금속 및 콘크리트의 중성화 방지에 기여해왔다"면서 "내구연한이 30년이 아닌 반영구적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투자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대구광역시,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엑스코(EXC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상하수도와 물재이용 및 연관사업, 수처리설비, 수자원 개발, 정책홍보 등의 전시장 구성을 통해 물 관련 첨단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 연구관련 세미나'와 20개국 4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The 6th CESE Conference', 한국막학회 학술대회, 2013 대구 경북 물관리 심포지엄, 물산업 클러스터 미래 비전 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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