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OF 특별기획] 독일 WIDIA, 아시아 시장 공략

김기홍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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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산업 수요와 공급의 최대 집적지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13 국제공작기계 및 관련부품전(International Machine Tools & Parts Fair 2013)'이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MATOF는 국내외 공작기계산업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테스트 마켓으로서 참가업체들의 국내 및 해외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이에, 글로벌 미디어파트너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을 만나 전시 참가 의의와 사업현황에 대해 알아봤다.

WIDIA 제품그룹은 독일의 대표적인 절삭공구 개발 및 제조사로 유럽 시장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아시아 시장의 마케슈어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신제품 및 주력 제품을 전시 및 소개한다.

특히, 이 그룹은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 최초로 초경 인덱스블 인서트를 개발, 발명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세가공과 디자인 및 코팅 관련 특화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및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에는 초경 인덱서블을 비롯해 페이스 밀, S&인서트 시리즈, 인덱스블 밀링, 솔리드 엔드밀링, 드릴 등 신제품과 주력 제품을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CECO),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KOTIC),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MATOF 2013은 올해 20개국 150개사 4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CNC선반, 밀링 등 절삭기계, 유압프레스, 벤딩기 등 성형기계, 드릴, 엔드밀 등 공구 및 계측기기, 베어링, 유압펌프 등 관련기기 및 부품 등이 총망라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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