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스티, 초슬림 PDA로 산업용 PDA 시장 본격 진출!

최민 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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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8') -- <Visual News> 주식회사 웅진에스티(대표 윤석환, www.wjst.co.kr)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빗(CeBIT) 2008에서 초슬림형으로 구성한 산업용 PDA ‘STM-8100’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산업용 PDA로는 드물게 초슬림형 사이즈와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나 방식으로 스마트한 외관을 지원하며, GPS기능 내장에 2D바코드 스캐너까지 탑재했다.

특히 산업용 PDA의 제일 중요한 부분인 내구성을 나타내는 단위가 동급제품이 ‘IP64’인데 반해, ‘IP65’로 방수 방진에 강해 비가 오는 날씨나 물과 가까이 사용하는 산업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에서는 CDMA방식으로 개발하고 유럽형은 GSM Edge까지 지원해 충분한 데이터 통신속도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웅진 관계자는 “웅진 기업 자체만으로 2만 대 가까이 수요가 있다”며 “산업용 PDA시장에 웅진이라는 한국의 큰 기업이 진출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웅진 입장에서는 이번 세빗을 계기로 새로운 CI와 함께 글로벌 IT비즈니스를 본격 전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RFID 전문관인 Hall 7의 E40에 위치해 있다.

웅진에스티는 산업용 PDA의 내수와 수출 비중을 8:2로 가져간다는 방침으로 유럽, 미국, 일본 순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1차적으로 세빗 2008을 통해 유럽 시장에 안정적인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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